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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미디어와이즈엔터컴(대표 김경임)이 지난 28일 '한국광고PR실학회' 주관의 2025 올해의 광고PR상에서 '공공기관 광고PR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미디어와이즈엔터컴(주)이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추진한 '해양안전문화캠페인'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해양·수산업 종사자 및 해양 레저 이용객 등의 주요 고질적인 인명사고를 줄이기 위한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2025 올해의 광고PR>'은 2025년 한 해 동안 집행된 광고PR 캠페인을 대상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광고와 PR업계에 수여하는 상으로, 미디어와이즈엔터컴(주)은 공공기관 광고PR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5년도에는 해양종사자 및 해양레저 이용자 등 고관여층으로 대상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대국민층에는 AI를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를, 고관여층에는 시청 특성에 맞춘 레거시 미디어 홍보를 병행한 투트랙 전략을 통해 캠페인의 예산적 한계를 타계하고 홍보집행의 실효성과 메시지의 설득적 효과를 배가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디어와이즈엔터컴은 대국민적 동참의 기회를 넓히고 실천을 활성화하는 ‘구명조끼 海주세요’ 브랜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종사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상층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온라인상에서 해양안전실천의 참여와 구명조끼 착용의 실천적 의지를 고취시켜 해양안전의식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김경임 대표는 “해양안전문화캠페인의 특성을 적극 활용하여 대국민과 해양종사자의 일상 속 실천문화가 조성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오른쪽부터 미디어와이즈엔터컴 김경임대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강유진 과장, 김보나 연구원. (사진=한국광고PR실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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