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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는 공공정보를 개방·공유하며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부3.0 정책에 따른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매년 전국 40여개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를 선정하여 자발적 연구문화 조성을 위해 전문교육 및 권역별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보안인재 생애 전주기 커리어패스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경기·강원권, 호남권에 이은 이번 충청권 세미나에서는 순천향대, 백석대, 영동대, 충남대, 충북대, 홍익대 등 정보보호 동아리 학생들이 연구한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분석, IoT 환경에서 생체인증을 통한 공공프린터 제어 시스템, 모바일 브라우저 취약점 점검도구 개발 등에 대한 결과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인터넷진흥원은 이번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사업’에서 연구성과, 교육참여 등 활동이 우수한 정보보호 동아리를 선정해 11월 말 시상할 예정이다.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활동해 온 멘토로서 인터넷진흥원 전길수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이 ‘정보보호 전문가가 되는길’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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