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덕 델 코리아 대표는 “델의 네트워크 사업은 회사 내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로 앞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면서 “국내 IT 시스템 전문업체인 우리올제시스템과의 총판 계약으로 델 네트워크 제품의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석로 델 코리아 네트워크 총괄 이사는 “델 네트워크 사업은 지난 2011년 포스텐 인수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여왔다”면서 “델 코리아는 앞으로 10G 및 40G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과 차세대 캠퍼스 코어, 차세대 1G 엑세스 스위치 등 다양한 솔루션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주범 우리올제시스템 대표도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최상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단독]'따릉이 정보유출' 대형사고에도…서울시설공단 이사장 연임 논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20027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