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CJ제일제당이 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사인 CJ ENM 스튜디오드래곤과 협업해 선보인 기간 한정 이벤트다. 팝업에서 퀴진케이 영셰프들은 △오뜨퀴진 한입거리 육회&비프 슈니첼 △완두콩 포타주 △된장 파스타 △산삼먹은 오골계 삼계탕 △산머루주 비프 부르기뇽 △일류 프렌치 비빔밥&된장국 △흑임자 마카롱 등 총 7가지 코스를 선보였다. 이 7가지 메뉴 모두 퀴진케이 영셰프 5인이 드라마 속에 등장한 궁중요리를 직접 연구하고 재해석해 구현했다.
팝업을 이끈 퀴진케이 알럼나이 소속의 이경원 셰프는 “지금껏 진행한 팝업 중 가장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요리뿐만 아니라 서비스까지 ‘폭군의 셰프’ 분위기를 완벽하게 살린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퀴진케이는 오는 12일 여덟 번째 팝업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이번에는 최인규 셰프와 진연준 셰프가 참여해 약 5개월간 팝업 레스토랑 ‘오닐’을 운영한다. 푸드 스타일리스트 출신의 두 셰프가 “오감으로 한식을 노닐다”라는 콘셉트 하에 제철 식자재를 활용해 계절감을 살린 모던 한식 다이닝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상명 CJ제일제당 한식245팀 담당자는 “이번 팝업은 K푸드와 K콘텐츠의 시너지로 한식 파인다이닝의 고유한 매력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한식 셰프들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K푸드의 저변을 더욱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맙다, 코스피!…연기금 줄줄이 '역대 최고 수익률' [마켓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001687t.63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