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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고객들의 디지털 경험과 실제의 모빌리티 경험을 연계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공간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잠재 고객층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첫 프로젝트를 XM3 E-TECH 하이브리드의 런칭 시점에 맞추어 선보일 계획이다.
르노코리아와 이번 MOU를 맺은 알타바는 현실 세계의 브랜드를 가상공간에서도 고객들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플랫폼과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아이템을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특히 다양한 패션&하이엔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메타버스 내에서 풍부한 자기표현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은 “고객들이 타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르노코리아자동차만의 모빌리티 디지털 경험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올 가을 XM3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