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본은 “리치웨이 관련 격리 중이던 접촉자 한 명이 추가 확진됐다”면서 “현재까지 총 194명이 확진됐다”고 말했다.
직접 리치웨이를 방문한 사람은 41명, 접촉자가 15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08명, 경기 56명, 인천 24,명 강원 세 명, 충남 세 명 등이다.
서울 구로구 다단계업체인 대자연코리아 관련으로는 격리 중이던 접촉자 두 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다. 방문자는 4명, 접촉자가 세 명이다.
서울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 관련으로도 한 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총 4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용자가 24명, 직원이 5명, 가족 및 기타 접촉자가 14명이다. 서울 중구 시청역에서 근서울 외 지역에서는 경기도 의왕시 소재 롯데제과 물류센터 관련 접촉자 관리 중이던 두 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른 총 확진자는 현재까지 17명이다.
이날 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8명이다. 이들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세 명, 유럽 한 명, 중국 외 아시아 4명이다. 아시아 국가는 방글라데시 2명, 파키스탄 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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