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제수용품을 비롯한 가족 먹거리와 생활필수품 전반에 걸쳐 행사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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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통큰데이’ 당시 매출이 80% 이상 급증했던 ‘활(活) 대게(100g/러시아산)’는 앵콜 행사를 진행한다. 환율 상승으로 수입 원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롯데마트는 러시아 대게 선박을 통째로 사전 계약하는 방식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고객이 자주 찾는 먹거리를 엄선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철 만감류 ‘AI선별 제주 한라봉/천혜향/레드향(각 1.5kg/박스/국산)’은 최종 혜택가 8960원에 선보인다. ‘상생 양배추(통/국산)’와 ‘브로콜리(개/국산)’는 각 1990원에 판매한다. 해양수산부와 협업한 ‘물가안정 통큰 광어회(250g내외/냉장/광어:국산)’는 최근 1년 내 최저가 수준인 1만 9910원에 선보인다.
더불어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국내산)’과 ‘요리하다 양념 한우 불고기(800g/냉장)’ 등 인기 육류를 반값 할인하고, 조리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큰 치킨(1팩/국내산 계육)’은 9990원, ‘온가족 한통가득 탕수육(1팩)’은 1만 3990원에 판매한다.
제수용품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제수용 황태포(75g)’ 7990원, ‘국내산 갈비/등갈비 가성비 진공팩(각 100g/냉동/국내산 돼지고기)’을 각 990원, 1990원에 처음으로 운영한다. ‘소 찜갈비(각 100g/냉장/수입 소고기)’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40% 할인하며, 명절 필수 재료인 ‘행복생생란(특란/30입/1.8kg/국산)’은 농할 할인을 적용해 1인 1판 한정으로 5432원에 판매한다.
가공식품은 오는 7일 하루 특가로 ‘봉지라면 전 품목’을 행사 카드 결제 시 2+1로 판매한다. ‘냉동 인기만두 12종’과 ‘CJ 작은 햇반 흑미밥/잡곡밥(각 130g*6입)’은 4일 내내 1+1 혜택을 제공한다. ‘과자 골라담기 50종’ 행사는 기존 10봉 구성에서 혜택을 대폭 확대해, 15봉을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주방용품·차량용품 할인도 진행한다. ‘글라스락 밀폐용기 전 품목’과 ‘도루코 피스타 프라이팬/궁중팬 6종’을 반값에 제공하고, ‘크린랩 위생장갑/롤백/랩/지퍼백’은 1+1 기획팩으로 구성했다. 귀성길에 필요한 ‘불스원샷 7만 2+1 기획세트 휘발유/경유(500ml*3p)’는 각 3만 5000원, ‘불스원 3배 빠른 워셔액’ 1+1 기획팩은 9900원에 판매하고, 각종 세차용품도 30% 할인한다.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2월 5~8일) 오프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마트GO’ 앱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엘포인트 최대 5만점을 지급하며, 기간 중 구매 금액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최대 10% 할인 혜택이 담긴 ‘통큰 쿠폰팩’을 추가 증정한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이번 ‘통큰데이’는 단순 월간 행사를 넘어, 설 명절을 앞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물가 안정 총력전의 일환”이라며, “명절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들을 초특가로 선보이는 만큼, 롯데마트에서 알뜰하고 풍성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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