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쌍용자동차(003620)가 플래그십(최고급) 세단 체어맨 W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VIP 마케팅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11일 가나아트센터에서 체어맨 W 고객의 배우자 50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플라워 아트 인 갤러리(Flower Art in Gallery)’ 행사를 열었다. 이는 새롭게 론칭한 체어맨 W 마케팅 브랜드 더 더블유 익스피리언스(The W Experience)의 첫 고객행사로, 전시 안내인의 해설을 곁들인 미술 작품 감상과 모델·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의 크리스마스 리스(wreath, 장식용 화환) 만들기 강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쌍용차는 앞으로 수도권은 물론 각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문화·레저·라이프스타일·드라이빙스쿨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차별화된 VIP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마케팅 브랜드의 첫 고객행사인 ‘Flower Art in Gallery’를 지난 11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강사로 나선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강좌에서 참가자들이 설명에 따라 각자의 개성이 담긴 리스를 만들어 보고 있다. 쌍용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