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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국립합창단 비상임 이사장에 김원길(57)씨를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제화업체 바이네르의 대표이사로 평소 기업의 문화예술 공헌활동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기부활동을 펼쳐왔다. 무료 클래식 공연을 개최하는 등 우리 문화예술의 진흥에 다방면으로 기여해왔다.
문체부 관계자는 “김 신임 이사장은 산업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립합창단의 경영 혁신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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