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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레스토랑 '리미니' 네이버 예약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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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6.08.19 08: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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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이랜드 외식사업부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미니’가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네이버 예약은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후 간편하게 식사 예약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소비자들은 네이버에서 24개 리미니 매장을 검색하고, 원하는 곳으로 예약까지한 번에 끝낼 수 있다. 예약신청이 완료되면 매장에서 이를 확인 후 문자와 이메일 등으로 예약 진행상황을 알려준다.

리미니는 이달 31일까지 네이버 예약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버를 통해 예약 후 리미니 매장에 방문하면 ‘치킨 샐러드’를 테이블당 1개 무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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