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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블링 선호도에 따라 동일 부위를 1++등급부터 1등급까지 비교해 즐길 수 있는 ‘마블링 큐레이션 등심·안심(총 0.9㎏, 31만·36만원)’을 비롯해, 얇은 슬라이스부터 두꺼운 스테이크까지 두께별로 구성한 ‘두께 큐레이션 등심·채끝(1.6㎏, 50만·51만원)’이 대표적이다. 이 밖에도 등심·안심·채끝과 함께 안창, 토시, 제비추리 등 특수부위를 담은 ‘부위 큐레이션 명품(1.2㎏, 43만원)’과 양지·사태·설깃·차돌박이로 구성한 ‘부위 큐레이션 수육(1.2㎏, 17만원)’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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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프리미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소포장 상품도 강화했다. ‘레피세리 한우 소확행’ 시리즈는 우수한 부위를 소용량으로 구성해 합리적인 소비를 제안한다. ‘한우 스테이크 소확행 명품(0.9㎏, 31만원)’부터 ‘한우 구이 소확행 특선(0.6㎏, 20만원)’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산지와 사육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풍미를 지닌 전국 유명 산지 한우를 폭넓게 준비했다. 올해는 광역 친환경 농업단지로 지정된 경상남도 산청군의 유기농 한우를 새롭게 선보이며, 울릉도의 전통 토종 품종인 ‘울릉칡소’ 한우 선물세트도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
아울러 ‘롯데호텔 한우’ 물량을 전년 대비 20% 늘렸다.‘명품 한우 VIP 1호·2호(100만원, 79만원)’를 비롯해 롯데호텔 프렌치랙 2.0㎏를 담은 ‘청정램 선물세트(25만원)’ 등 다양한 고급 축산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안웅 롯데백화점 축산 치프바이어는 “명절 대표 프리미엄 선물인 한우를 개인화, 큐레이션, 소포장 등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을 세밀하게 반영한 차별화된 한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