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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9월의 원두 '코스타리카 라스라하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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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5.08.25 09:10:20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이디야커피는 9월 프리미엄 원두로 ‘코스타리카 라스라하즈’를 선정하고 전국 이디야 매장에서 25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코스타리카는 무기질이 풍부한 화산토양과 온화한 기후로 커피를 생산하기에 안성맞춤인 나라이다. 라스라하즈 원두는 커피 고유의 품질을 최대로 유지하며 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수세가공법으로 재배돼 커피마니아들에게 좋은 품질의 ‘완벽한 커피’로 불리고 있다.

라스라하즈 원두는 은은한 과일 향을 풍기며 묵직하면서도 달콤한 산미가 일품이다. 특히, 아이스커피로 마실 때 맛의 풍부함을 더욱 부드럽게 느낄 수 있다.

이디야커피 9월의 프리미엄 원두 코스타리카 라스라하즈는 100g에 1만4000원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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