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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책정된 2018년 선원 최저임금은 2017년(월 176만800원)보다 12.6%(22만1540원)오른 월 198만2340원이었다. 육상 근로자 최저임금의 월 환산액(157만3770원)보다 30만8570원가량 높은 수준이다.
선원 최저임금은 선원법 59조에 따라 육상 근로자 최저임금과 별도로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 자문을 거쳐 정할 수 있도록 규정돼있다. 해상의 열악한 작업여건을 고려해 육상 근로자 임금보다 높게 책정돼있다.
특히 지난 7월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0.9% 오른 시급 8530원(주 40시간 기준 월 174만5150원)으로 결정하면서 선원 최저임금도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다음은 해양수산부 주간계획
주간주요계획
△26일(월)
10:00 상임위 법안소위(김양수 차관, 국회)
15:00 직원조회(김영춘 장관, 세종청사 6동 대강당)
△27일(화)
10:00 국무회의(김영춘 장관, 서울청사)
11:00 해양경찰청 송도청사 현판식 및 인천지역 현장 점검(김양수 차관, 인천)
△29일(목)
10:30 차관회의(김양수 차관, 서울-세종 영상회의)
△30일(금)
10:00 상임위 전체회의 - 법안의결(김영춘 장관·김양수 차관, 국회)
주간보도게획
△25일(일)
11:00 케냐 청색경제고위급회의 참석 및 국제협력 컨퍼런스개최
△26일(월)
11:00 해수부, 중남미국가와 손잡고 신항만시장 개척 적극 추진
14:30 2020년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 확정 발표
△27일(화)
11:00 해수부,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11:00 2018 수산 창업콘테스트 최종 입상팀 선정
△28일(수)
11:00 민관합동 우리바다 되살리기 정책협의회 개최
11;00 겨울철 해상교통 안전대책 수립·시행
△29일(목)
11:00 항만재개발 새 이름(정책네이밍) 공모전 결과 발표
11:00 보령 소황사구 해역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
△30일(금)
06:00 2019년도 선원 최저임금 고시
06:00 ‘2018 동아시아 해양회의’, 장관 공동선언문 채택
△2일(일)
11:00 12월 이달의 수산물, 해양생물, 무인도서 선정
11:00 해양환경 공정시험기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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