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다양한 장르 게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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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스튜디오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개발하는 조직으로 창의적이고 독립적인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자율성을 극대화했다. 팀별로 개발한 게임 매출의 15~20%를 인센트비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성과보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현재 여성을 위한 게임 ‘구운몽’을 연내 출시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넥슨은 퍼블리싱 및 공동개발 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넵튠이 개발한 ‘프로야구’, 나인버드게임즈가 개발한 ‘리듬엔조이’, 문래빗이 개발한 ‘판타지러너즈’ 등을 퍼블리싱해 호응을 얻고 있다.
넷마블, 천만 다운로드 게임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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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넷마블은 모바일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여기고 모바일 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적인 변화를 진행해왔다. ‘스마트폰 퍼블리싱 툴’을 만들어 개발사들과 협력해 넷마블이 게임 기획단계부터 개발사와 시장 트랜드에 맞는 콘텐츠를 협의하고 출시 후에는 고객서비스 관리, 안정적 서버 운영 등을 맡아왔다. 지난달에는 모바일게임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자 고객지원센터 애플리케이션인 ‘에브리 넷마블’을 출시했다. 그 결과 넷마블을 통해 퍼블리싱된 게임들은 반짝 인기가 아닌 비교적 오랜 시간동안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향후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중국 모바일게임 플랫폼인 ‘360’을 통해 다함께 차차차를 출시했으며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해 다함께 퐁퐁퐁을 일본에 선보였다.
위메이드, 개발 노하우 녹인 ‘미드코어’ 장르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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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부터 카카오 게임플랫폼을 빠르게 적용하면서 ‘캔디팡’, ‘윈드러너’ 등 캐주얼 게임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킨 위메이드(112040)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 자사의 개발 노하우를 집중한 미드코어 장르 선점에 나섰다.
미드코어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게임과 매니아들이 좋아하는 하드코어 게임의 중간 단계로, 게임적 요소가 다양하면서도 복잡하지 않은 게임이다.
위메이드는 지난 8월 영웅 역할수행게임(RPG) ‘아틀란스토리’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구글플레이 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부분 10위 안에 올랐다. 이 게임은 100여명의 영웅이 펼치는 모험담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방대한 콘텐츠와 소셜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액션 RPG ‘달을삼킨늑대’를 출시했으며 적진점령게임(AOS) ‘히어로스리그’ 등을 개발 중이다.
위메이드는 해외시장도 넘보고 있다. 4분기에는 페이스북을 통해 윈드러너가 북미시장에, 중국 모바일메신저인 ‘위챗’을 통해 ‘달을삼킨늑대’가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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