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CJ E&M(130960)이 코트라(KOTRA)와 함께 오는 10월13일 미국 로스엔젤리스(LA) 어바인에 소재한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앰퍼시어터에서 ‘K-Con 2012’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지시간 오전 10시부터 한류스타 팬미팅 및 사인회를 비롯해 댄스경연대회, 팬클럽 워크숍, 한식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포미닛, G-NA(지나), EXO-M(엑소), B.A.P(비에이피), VIXX(빅스), Nu’est(뉴이스트), BWB(코리아 갓 탤런트2 우승자) 등 K팝 아이돌들이 출연해 한류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전날인 12일 KOTRA는 ‘한국 미디어&콘텐츠 마켓(KMCM) USA’ 행사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개최한다. 지난 2009년부터 열리고 있는 KMCM USA는 한류전문가 패널토론, 한류비즈니스의 밤 등을 통해 미국 내 한류의 현주소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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