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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행사인 다례는 초헌례·아헌례·종헌례 순으로 진행된다. 초헌례는 현충사관리소장이 분향·헌작하고 축관이 축문을 낭독하며, 아헌례는 충무공 후손 대표, 종헌례는 시민 제관이 헌작한다. 이어 대통령 명의의 헌화·분향과 현충사 청소년 국가유산 지킴이의 헌화가 진행된다.
이날 ‘국민을 지킨 충무공, 국민이 세운 현충사’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충무공 고택마루 차예절 체험, 제65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궁도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아산시와 협업해 ‘성웅 이순신축제 및 현충사 달빛야행’이 운영된다. 이순신 창작시 낭송대회, 난중일기 백일장 등 전국대회와 함께 국가무형유산인 줄타기·탈춤·국악 시연, 태권도 시범, LED 공연, 전통놀이 체험 등도 열린다. 스탬프 투어는 5월 2~3일 진행된다.
이순신 장군 사당을 주제로 한 현대미술 특별전시도 6월 30일까지 볼 수 있다.
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충무공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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