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책·문학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검색
닫기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속보]한강 “우리가 세상에 잠시 머무는 의미 무엇인지 의문”
구독
김미경 기자
I
2024.12.11 07:27:4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노벨상 연회서 수상 소감 발표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한강 “문학, 생명 파괴 모든 행위에 필연적으로 반대”
“8살 추억, 수업마치고 나서 갑자기 폭우 쏟아져, 하늘이 열렸고 비가 많이 내려 저마다 비를 느껴”
“우리가 세상에 잠시 머무는 의미 무엇인지 의문”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가 10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시청사에서 열린 연회에서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주요 뉴스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무기징역 선고…'사형' 전두환과 무엇 달랐나
'무기징역' 1심 선고 받고 구치소 복귀 尹…첫 식사는 미역국
“모둠 해산물 28만원?” 바가지 영상 또 난리…여수시 “강력대응”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
목수 된 류호정 “최근 만난 이준석, ‘최저임금'에 밥값 내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