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롯데칠성음료(005300)가 3월말 서울 신용산에 와인 복합 공간 ‘오비노미오’를 연다.
‘오! 나의 와인’이란 뜻의 ‘오비노미오(OVINOMIO)’는 대표 이탈리아 가곡 ‘오 솔레 미오’에 와인을 뜻하는 ‘VINO’를 합친 말이다. 다양한 음식 및 상황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 프리미엄 와인을 포함한 시음 및 와인 구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와인 복합 공간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비노미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유명 소믈리에의 와인 큐레이션, 5대 샤또의 와인이 포함된 와인 시음 등을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오픈 기념 행사를 3월 27일 12시와 16시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유명 프랜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의 소믈리에로 근무 중인 김권 소믈리에가 와인 큐레이션을 진행하며, 프랑스 5대 샤또 중 하나인 ‘샤또 오 브리옹’ 시음이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3월 24일까지 ‘오비노미오’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으로 참가 신청을 받은 후 추첨을 통해 총 60여명의 참석자(2인 30팀)를 선발할 예정이다. 행사 참석자에겐 다양한 와인 굿즈로 구성된 VIP 선물 패키지를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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