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올레TV, 'TV포인트 신한카드'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아 기자I 2013.04.11 10:04:35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KT(030200)미디어허브가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TV포인트 신한카드’를 출시한다.

올레TV에서 유료 콘텐츠 결제가 가능한 포인트가 적립되는 올레TV 전용 제휴 카드로, IPTV 서비스와 연동되는 제휴 카드로는 국내 최초이다.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매월 최대 8000 포인트가 적립되고, 6월 말까지 카드 발급하는 전 고객 대상 1만 포인트 즉시 적립 혜택도 추가 제공한다.

올레TV TV포인트란 고객이 보유한 각종 신용카드 또는 멤버십 포인트를 전환해 유료 콘텐츠 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올레TV 특유의 결제 수단이다.

TV포인트 신한카드는 올레TV 890번 채널에서 ‘TV포인트 앱’에서 리모콘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TV포인트 조회 및 전환 또한 동일한 채널에서 가능하다. 사용 방법도 매우 간단해, 유료 콘텐츠 구매 시 결제 수단으로 TV포인트를 선택하면 된다.

상세한 서비스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콘텐츠사업본부장 강인식 상무, 미디어사업총괄 박동수 상무, 대표이사 김주성 사장, 신한카드 사업부문장 권오흠 부사장, 신한카드 제휴영업 서원석 본부장, 응용사업본부장 양재건 상무 (왼쪽부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