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와 이정 정비본부장 등 임직원들이 지난 24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이스타항공 통합정비센터 개소식을 마친 뒤, 통합정비센터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이스타항공의 통합정비센터는 약 1,700평 규모로, 기존 분산 운영되던 △부품 및 자재 관리, △항공기 점검, △도장, 판금 등 항공기 수리, △정비 기술 교육 등을 한 곳에서 수행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스타항공 제공.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