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은 64겹 페스츄리에 국산 매실 잼을 올려 바삭한 식감 사이 상큼함이 일품이다. 파이의 수분 관리를 위한 최적의 가열 공정을 통해 오랜 기간 보관해도 바삭함이 느껴진다.
회사는 완연한 봄 날씨에 알맞게 제품 전반적으로 산뜻한 느낌을 살렸다. 국산 매실 농축액을 활용해 매실 진액의 자연스러운 색상을 챙겼다. 밝은 초록색 톤과 매화 일러스트를 배치해 봄의 싱그러움과 화사함을 한눈에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달달함과 새콤함이 입맛을 자극해 온 가족 봄나들이 간식으로 제격”이라며 “갓 구운 듯한 페스츄리에 향기로운 봄 내음 담은 후렌치파이 매실처럼 다양한 계절 담은 맛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