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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 오성민 부사장 6115주 장내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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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원 기자I 2021.10.01 09:33:43
[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대주전자재료(078600)는 오성민 부사장이 지난달 자사주 6115주를 장내매도했다고 1일 공시했다.

나노재료사업부 개발그룹장을 맡고 있는 오 부사장은 9월 6일 388주, 24일 5727주를 처분했다. 매도단가는 9만8200~10만2500원이다.

앞서 지난달 6일에는 복합재료사업부장인 강성학 전무가 3199주를 매도했다.

대주전자재료 주가는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3% 하락한 10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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