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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박람회, 이 브랜드는 꼭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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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기자I 2010.10.15 10:02:08

생맥주, 호프전문점의 새로운 트렌드 “레스펍 치어스”

[이데일리EFN 이병욱 객원기자] 대한민국 모든 예비창업자들의 시선이 14일부터 16일까지 SETEC(서울대치동소재)에서 열리는 “2010 Seoul 국제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로 쏠리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대표적인 국내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 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성공창업의 첫 단추를 끼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박람회를 통해 선보이는 프랜차이즈 업체, 브랜드들의 면모 역시 화려하다. 주점 프랜차이즈 중에는 “레스펍”이라는 새로운 주점 트렌드로 선전하고 있는 ‘치어스’가 단연 눈에 띈다.

최근의 주점 트렌드는 음주 자체보다 품격 있는 고급요리와 세련된 분위기를 즐기려는 고객이 주류를 이루고 잇다. 치어스는 고급레스토랑과 유럽식 주점인 펍(Pub)을 결합시킨 레스펍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처음 선보였다. 현대인들의 감성을 잘 담아낸 모던 스타일의 인테리어, 70여 가지 호텔급 안주요리, 다양한 이벤트를 결합시켜 주점 그 이상의 문화를 창조해냈다는 평가다.

가맹점마다 단골고객, 매니아들이 넘쳐나는 치어스의 핵심 경쟁력은 호텔요리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안주메뉴다. 180여 명의 조리전문 인력을 보유한 본사는 지속적인 메뉴개발 및 가맹점 교육과 조리지원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사천식탕수육, 깐풍기, 칠리새우, 떡갈비, 궁중떡볶이 등의 메뉴는 가족단위 외식메뉴로도 적합하다.

메뉴개발과 가맹점 관리 등 기본에 충실한 치어스는 2년 연속 외식부문 프랜차이즈 대상과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브랜드의 우수성이 검증된 건실한 프랜차이즈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과 실제 창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2010 Seoul 국제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를 통해 치어스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주점창업이라는 목표를 구체화, 현실화시킬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치어스 부스에서는 인기 메뉴 시식과 생맥주 시음회 등의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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