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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는 커피, 수공예품, 향수, 의류 등 제품 판매부스를 둘러보면서, 지역경제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지역사랑상품권 5%포인트(p) 추가 할인, 디지털온누리상품권 5~15%포인트 특별 환급, 상생소비복권 경품 이벤트(총 20억원), 상생페이백 등 소비진작 인센티브도 홍보·소개했다.
구 부총리는 “민간소비가 심리개선, 소비쿠폰, 증시 활성화 등에 힘입어 3년 만에 최대폭 증가하며 3분기 성장을 견인하는 등 새정부 출범 이후 성장세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면서 “향후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수 있도록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등 내수 활성화를 위한 정책노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구 부총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대한민국 대표 소비축제로 자리잡아 지역 소상공인과 내수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국민 한 분 한 분의 소비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고 소상상인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국민들께서 소비축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성숙 장관은 “모두의 동행 판매전을 비롯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단순한 할인행사를 넘어,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회복의 불씨가 될 수 있다”며 “국민 여러분도 희망이 되는 소비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