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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친폰, 갤럭시S20·갤노트10 최대 9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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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0.06.10 09:00:00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할인점 ‘플친폰’은 최신 스마트폰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20과 갤럭시노트10 제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밖에도 △갤럭시A51 △0갤럭시 A 퀀텀(갤럭시A71) △아이폰SE △LG G8 등도 할인 판매한다.

제품별 할인율을 살펴보면 애플의 아이폰SE는 50%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갤럭시S20, 갤럭시노트10은 각각 90% 할인율을 적용해 10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S10 5G, A90, LG V50 등 일부 제품은 80% 할인을 적용했으며 갤럭시A51과 갤럭시 A 퀀텀(갤럭시A71)은 공짜폰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플친폰은 “갤럭시S20 시리즈의 할인율이 증가한 이유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장기간 경기불황이 맞물린 점이 제품 판매 부진으로 직결된 탓으로 보인다”며 “관련 업계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0 부진을 만회하기 올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 시리즈와 갤럭시폴드2를 전격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판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플친폰’ 채널 또는 포털 검색 “플친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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