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별 할인율을 살펴보면 애플의 아이폰SE는 50%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갤럭시S20, 갤럭시노트10은 각각 90% 할인율을 적용해 10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S10 5G, A90, LG V50 등 일부 제품은 80% 할인을 적용했으며 갤럭시A51과 갤럭시 A 퀀텀(갤럭시A71)은 공짜폰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플친폰은 “갤럭시S20 시리즈의 할인율이 증가한 이유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장기간 경기불황이 맞물린 점이 제품 판매 부진으로 직결된 탓으로 보인다”며 “관련 업계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0 부진을 만회하기 올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 시리즈와 갤럭시폴드2를 전격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판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플친폰’ 채널 또는 포털 검색 “플친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