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7일 전북 무주군 지남공원에서 열린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인 2016무주반딧불축제 개막식에서 20주년 기념 주제공연으로 창작뮤지컬 ‘형설지공’이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올해로 20회째로 성년을 맞는 무주반딧불축제는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을 주제로 남대천, 지남공원 등 무주군 일원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으로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무주군 제공.
▶ 관련기사 ◀
☞[포토] 2016무주반딧불축제 - 형설지공
☞[포토] 2016무주반딧불축제 - 축하 불 공연3
☞[포토] 2016무주반딧불축제 - 축하 불 공연2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