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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위 품격 호텔로…롯데호텔, 최나연·김하늘 프로 앰배서더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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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하 기자I 2026.07.05 14:19:23

최나연·김하늘 공식 위촉
브랜드 캠페인 공동 참여
골프·여행 콘텐츠 협업
고객 참여 이벤트 확대
프리미엄 경험 접점 강화
통산 29승 프로골퍼 시너지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롯데호텔앤리조트 앰배서더 협약식에서 (왼쪽부터)최나연 프로,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김하늘 프로 (사진=롯데호텔리조트)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롯데호텔앤리조트 앰배서더 협약식에서 (왼쪽부터)최나연 프로,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김하늘 프로 (사진=롯데호텔리조트)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프로골퍼 최나연 프로와 김하늘 프로를 공식 앰배서더로 위촉했다. 협약식은 7월 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최나연 프로, 김하늘 프로,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두 프로는 1년간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브랜드 캠페인과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최나연 프로는 LPGA 투어 9승을 포함해 국내외 통산 15승을 기록했다. 2012년 미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김하늘 프로는 KLPGA 투어 상금왕 출신이다. 국내 8승, 일본 6승 등 통산 14승을 기록했다.

두 앰배서더는 브랜드 캠페인, 광고 촬영,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고객 참여 이벤트 등에 참여한다. 골프와 여행, 휴식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최나연 프로와 김하늘 프로는 오랜 시간 최고의 자리에서 성실함과 진정성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프로골퍼”라며 “두 앰배서더와 함께 롯데호텔앤리조트만의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전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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