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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계명대학교 ‘마나마나팀’이 차지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해 구재과정에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회적공헌(CSV) 활동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MOM에 들때까지 AliBOOT팀’(호서대)과 ‘문화제 팀’(동덕여대 및 경희대)이 우수상을, ‘알2바바팀’(계명대)과 ‘고유한팀’(이화여대, 상명대, 인하대)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직접 유통의 미래를 설계하고 제안하는 참여형 경진대회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통학회와의 협력 아래 CSV 후원을 포함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했다.
에릭 펠레티어 알리바바 국제 대외협력 총괄 부사장은 “알리바바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할 방법을 모색해 왔다”며 “이번 경진대회에서 제시된 청년들의 아이디어는 알리바바 그룹의 한국 사회 내 사회적 책임 강화 활동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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