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억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건립되는 에코빌리지(연면적 2997㎡)에는 생태체험센터와 숙박시설인 에코롯지(eco-lodge), 생태체험로 등이 들어선다. 특히 아토피이나 천식 등 환경성질환 환자를 위한 전문 의료클리닉도 운영할 계획이다.
에코빌리지는 지열과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기술을 활용해 운영비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건설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국립공원내 도시근교형 이외 산악형, 해안형 등 테마별 에코빌리지를 우선 건립하고, 앞으로 생태관광지역으로도 이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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