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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토에서 하이키는 흰 눈이 흩날리는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이는 청초한 눈빛과 손을 감싸 쥔 포즈로 포근함을 전했고, 리이나는 상큼한 올림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휘서는 아련한 제스처와 잔잔한 미소로 온기를 선사했고, 옐은 밝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물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하이키의 한층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무드가 추위를 녹이는 힐링을 유발한다. 하이키는 각자 개성을 담아낸 표정 연기는 물론 눈부신 비주얼 케미스트리로도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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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는 전작인 미니 4집 ‘러브스트럭’(Lovestruck) 타이틀곡이자 서머송 ‘여름이었다’로 영국 음악 매거진 NME,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5 최고의 K팝 25선’,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발표한 ‘2025 최고의 K팝 40선’ 톱10에 연달아 진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또 다른 계절을 맞아 돌아오는 하이키표 윈터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로 음악적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전망이다.
따스한 메시지로 위로를 선사할 하이키의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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