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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에너지는 ESG 경영을 강화하면서 지속적으로 구성원의 안전보건에 관심을 가져왔다. 부서별 목표와 세부 추진 계획을 문서화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전 관련 교육과 함께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등 안전보건 매뉴얼을 정비했다.
발전소의 재해 관련 위험성 조사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무재해를 원칙으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뿐만 아니라 경영책임자가 재해 예방 관련 사항 업무를 총괄하며 안전보건활동 지침에 따라 전국 4500개소 발전소의 운영·정비(O&M)를 수행한다.
안지영 소울에너지 대표는 “안전이 경쟁력일 수밖에 없는 에너지 업계에서 자사는 임원들이 별도로 안전보건경영 관련 교육을 받는 등 초창기부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지속적으로 재해 없는 근로 환경을 위해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보강하는 등 환경과 사회를 배려하는 ESG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