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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앞서 농경분야 최초로 인삼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기술과 인삼과 관련 음식을 먹는 문화인 ‘인삼 재배와 약용문화’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KGC인삼공사는 이를 기념해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문화재들에게 홍삼을 선물로 제공했다.
KGC인삼공사는 장인정신으로 만든 정관장 홍삼 중, 인간문화재분들의 평균 연령이 70대 고령인 점을 감안하여 섭취가 편리한 액상용 제품인 ‘정관장 홍삼달임액’을 선정했다.
박정환 KGC인삼공사 전략본부장은 “무형문화유산은 대한민국 살아있는 전통문화의 소산이다”며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헌신해주신 인간문화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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