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구조대 등이 현장 확인 결과 신고 가구의 베란다에서 1m 길이의 균열(크랙)이 발견됐고, 안전을 위해 해당 동 주민 65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후 시청 관계자와 건축사가 긴급 안전진단을 벌인 결과 건물 구조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정됐다. 주민들은 2시간여 만에 자택으로 복귀했다.
해당 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청주시 등은 아파트에 균열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 정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란다 천장 1m 균열 발생…점검결과 문제 없어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