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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SSG서 크리스털 한정판 단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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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세희 기자I 2018.02.14 09:08:25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한국스와로브스키)
[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봄을 맞아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10개 브랜드와 협업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한정 제품은 다음 달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신세계몰(SSG)에서만 판매한다. 이 제품은 찬란한 광채와 우아하게 반짝이는 크리스털 장식이 협업한 의류와 가방 등 주요 브랜드와 만나 특별하고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에 참여한 브랜드는 △쌀뤼드미엘(SALUT DE MIEL) △페이우(FAYEWOO) △빈폴 골프(BEAN POLE Golf) △닥스(Daks) △마르헨제이(MARHEN.J) △해프닝아우어(Happening Hour) △미네타니(Minetani) △피 바이 파나쉬(P by Panache) △핑거볼(Fingerball) △톡(TOK)이다.

또 각 제품은 정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제작된 제품임을 식별할 수 있는 공식 마크를 부착했다. 또 모든 공식 마크는 독특한 고유 코드가 있어서 스와로브스키 홈페이지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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