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최치훈 삼성물산(000830) 사장은 22일 서초동 삼성사옥에서 열리는 삼성그룹 수요 사장단회의에 참석하며 기자들과 만나 “할 일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며 “앞으로 주주들과 소통을 좀더 많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줘서 감사드리고 (합병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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