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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상황 및 취약계층의 이동성을 고려해 영등포시장 등 서울지역 4개 시장*으로 확대·분산 시행했다.
예탁원 측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로 12년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환경·사회·거버넌스)를 실천해왔다”며 “2014년 예탁결제원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후, 설에는 부산지역, 추석에는 서울지역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이명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우리 사회의 어려웃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희망하며,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