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23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했다.
 | |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열린 을지연습 연계 통합방위능력 향상 관계기관 합동훈련에서 소방관들이 드론을 이용한 테러 공격과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 진압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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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소방서는 이날 오전 7시 57분께 “오피스텔 7~8층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장비 21대, 인원 75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은 오전 9시 16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화재로 주민 3명이 대피했으나 부상자나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