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기태영, 25일 부친상…유진과 빈소 지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장병호 기자I 2026.04.26 11:20:05

장례식은 비공개 진행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배우 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배우 기태영. (사진=방인권 기자)
26일 소속사 인컴퍼니에 따르면 기태영의 아버지 김인수 씨가 지난 25일 향년 82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생전 가족과 주변을 살피며 헌신적인 삶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기태영과 아내인 배우 유진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외부 공개 없이 차분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10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소속사 측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라며 따뜻한 위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