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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와 팜팜은 지난 2021년 첫 계약을 시작으로 이번 5차 계약까지 약 8만5998㎡(2만6060평)의 스마트팜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린플러스는 최근 청년을 중심으로 한 민간 스마트팜 도입 수요가 늘어나며 자사의 스마트팜 수주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발성 계약이 아닌 단계별·연속 계약 구조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민간 스마트팜 시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대규모 운영을 동시에 고려한 고사양 유리온실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민간 스마트팜 수주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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