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액션스퀘어(205500)는 자사 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하고, 넷이즈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삼국주장록’이 중국 출시를 앞두고 결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결제 테스트는 오는 18일 진행될 예정이다.
 | | (사진=액션스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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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는 중국 2위 게임사 넷이즈와 손을 잡고, 자사가 제공한 삼국블레이드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했다. 액션스퀘어의 삼국블레이드는 국내 시장에서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인기 모바일 게임으로 삼국지 스토리와 언리얼 기반의 호쾌한 액션이 결합된 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RPG)이다.
액션스퀘어는 향후 중국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로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김연준 액션스퀘어 대표는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던 스테디셀러 게임인 삼국블레이드의 IP를 활용한 삼국주장록을 중국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액션 게임 장르에 특화된 우수한 IP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여 나갈 것”고 전했다.
이 외에도 액션스퀘어는 향후 PC/콘솔 슈팅 액션 게임 ANVIL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인기 IP를 활용한 ‘킹덤 : 왕가의 피’와 신작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