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는 먼저 6월까지 흡연자에 금연보조제를 지급하는 등 클리닉을 통해 금연을 독려한 뒤 7월부터 본격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후 건강검진 때 흡연 여부를 검사해 승진 인상 급여를 금연 성공 후에 일괄 지급키로 하는 등 강력한 금연 정착 프로그램을 펼친다. 신입사원 채용 때도 이를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금연 캠페인은 AJ렌터카를 비롯해 아주렌탈, 아주코퍼레이션, AJ파크 등 아주L&F 전 계열사에서 함께 열린다.
반채운 AJ렌터카 대표는 “직원 건강 증진으로 업무 효율이 높아지는 1석2조의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고객과 ‘전 차량 금연차’를 이뤄낸 만큼 전 임직원도 비흡연 문화 정책에 앞장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J렌터카는 지난 2011년 6월부터 전 렌트 차량을 금연차로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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