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배우의 몸과 오브제만을 활용한 연극 ‘작은문공장’이 31일까지 연극실험실 혜화동일번지에서 공연된다. 젊은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야프’(AYAF) 사업 연극 분야에 선정된 윤혜숙 연출가의 작품이다.
‘혹’ ‘너무 근사한 저녁’ ‘또 다른 고래 이야기’ 등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배우의 몸은 주변에 놓인 오브제와 섬세하고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풍성한 표현을 선보인다. 배우 배선희, 이지혜, 박주영이 출연한다. 02-928-8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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