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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과의 내부 제보 포상의 격차는 크다. 한국은 최대 30억원 정도다. 이 마저도 예산으로 집행하고 조기에 소진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나스닥 상장사 에릭슨의 주가 조작 혐의 제보자에게 3700억원을 포상했다. 부당 이익의 최대 30%까지 포상할 수 있는 비례규정 때문이다.
31일 SNS 통해 ''내부 비리 제보 포상 낮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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