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충남 아산 오리 농가서 AI발생…2.9만마리 살처분
구독
송주오 기자
I
2024.02.09 15:38:13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충남 아산시 한 오리 사육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발견돼 3만 마리에 육박하는 오리를 살처분키로 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남 고흥에 이어 무안에서도 발생한 지난 6일 철새도래지인 전남 나주시 공산면 우습제가 출입 통제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9일 아산시에 따르면 AI 특별방역 기간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진행하는 가금 농가 정기 검사 중 이 농가의 오리에서 H5형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사를 의뢰한 상태로, 결과는 1∼2일 지나야 나올 예정이다.
방역 당국은 이 농가에서 사육 중인 오리 2만 9000마리를 살처분하고 농가 주변에 통제초소 2곳을 설치해 차량과 사람의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예방적 살처분 대상인 이 농가 반경 500m 이내에는 가금류 사육농가가 없어 추가 살처분 대상은 없는 상태다.
주요 뉴스
“굶더라도 ‘이것' 사라”…주식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비행기 타기 겁난다…유가 폭등에 항공권 줄인상
“매일 ‘이것' 챙겨 먹었을 뿐인데”…노화 속도 25% 늦춰졌다
트럼프 손녀, 초호화 쇼핑하며 “파산하겠어”…뿔난 미국인들
임대료 90% 낮췄는데…피자 한 판에 '3만 6천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