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유니버설발레단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2016 시즌패키지’를 선보인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레 ‘백조의 호수’를 비롯해 세계인을 사로잡은 대표 창작발레 ‘심청’,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기념한 불멸의 드라마 발레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과 낭만의 세계로 이끄는 전세계 최고의 인기작 ‘호두까기 인형’ 등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유니버설발레단은 2016년 정기공연 작품인 ‘백조의 호수’(2016년 3월 24~4월 3일 유니버설아트센터), ‘심청’(6월 11~18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10월 22~29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호두까기인형’(12월 16~31일 유니버설아트센터)을 최대의 할인(40%)으로 구성한 패키지 티켓 2종을 오는 29일부터 판매한다. 네 작품을 R석으로 한 장씩 모두 구매할 수 있는 ‘로열 패키지’와 S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스페셜 패키지’로 구성됐다. 각 패키지는 로열 패키지 200세트, 스페셜 패키지 100세트 한정이다. 10만원 상당의 R석과 8만원 상당의 S석을 4~6만원의 가격으로 살 수 있다. 날짜와 좌석이 지정되지 않은 예매권 형태로 좋은 자리를 먼저 고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