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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봄맞이 최대 50% 세일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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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세희 기자I 2018.04.03 08:56:52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오는 7일까지 1400여가지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미샤 스프링 세일’을 실시한다. (사진=에이블씨엔씨)
[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에이블씨엔씨(078520)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미샤 스프링 세일’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일 기간에는 1400여가지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우선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니어스킨 더스트리스’ 시리즈 가격이 전 품목 30% 할인된다. 이 시리즈는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지난달 판매량이 2월보다 33% 증가했다. 특히 팩처럼 사용하는 ‘더스트리스 버블 팩투폼’은 같은 기간 판매량이 2.5배 이상 늘어나는 등 인기 제품이다.

고태용 패션 디자이너와 협업한 ‘비욘드 클로젯 에디션’ 전 품목도 50% 저렴해진다. 이 제품은 올해 무술년 개띠를 맞아 귀여운 강아지 그래픽이 적용됐다. ‘디 오리지널 텐션 팩트’ 등 미샤 인기 제품 30개 케이스에 디자인됐다.

이외에도 ‘수퍼아쿠아 아이스티어’ 등 기초 제품과 ‘모던 섀도우 이탈프리즘’, ‘더 스타일 3D/4D 마스카라’ 등 인기 색조 제품 등도 할인 대상이다. 아울러 미세 먼지로부터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켜줄 시트마스크 전 제품과 퓨어소스 포켓팩 5장을 사면 5장을 추가로 증정한다.

김대동 에이블씨엔씨 마케팅전략팀장은 “전에 없이 극심해진 미세먼지로 세안 등 피부 관리 제품이 필요한 고객에게 이번 세일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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