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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지역 지부장 벤저민 이스마일은 8일 ‘국경없는 기자회’ 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뉴스 미디어가 대통령을 포함하는 정치인들의 행동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극히 정상”이라며 “검찰이 그를 기소해서는 안 되고 이동제한도 취소하라”고 전했다.
앞서 가토 지국장은 지난 8월3일 산케이 신문 기사에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국회 운영위원회 답변 내용과 ‘조선일보’의 칼럼, 증권가 정보지 내용 등을 인용해 ‘세월호가 침몰한 날 박 대통령이 7시간에 걸쳐 소재 불명이 됐다’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한국 검찰은 가토 지국장에 대해 출금 조처를 내리고 두 차례 소환 조사를 했다.
한편 국경 없는 기자회는 구속 언론인의 구출, 정부 당국의 언론 규제에 대한 감시 활동을 진행하는 비정부기구로 1985년 파리에서 설립됐으며 2002년부터는 ‘세계보도자유순위’를 발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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