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VOLO)’는 사진, 지도, 이동 경로, 이동 수단 등 여행에 특화된 5가지 기능을 활용해 자신만의 여행기를 기록하는 블로그형 애플리케이션이다.
지역, 테마 등의 해쉬태그 기능으로 목적에 맞는 여행기를 편리하게 기록하거나 검색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지역에서도 여행기를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시 인터넷이 연결되면 사전에 작성했던 여행기가 동기화돼 여행의 추억을 그대로 기록할 수 있다. 또 여러 명이 함께 여행기를 작성할 수 있어 보다 풍성한 여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여행을 같이 간 친구 등과 콘텐츠와 사진을 추가 등록하며 하나의 여행기를 완성해 추억을 공유 하는 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볼로(VOLO)’ iOS버전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으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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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볼로’에 등록된 사용자들의 여행기는 약 2만7000건으로 출시 6개월 만에 8배 급증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SK테크엑스 ‘볼로’ 사업담당 이동욱팀장은 “여름철 휴가 시즌을 앞두고 ‘볼로(VOLO)’를 통해 여행 콘텐츠를 등록하고 여행지 정보를 얻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여행분야의 대표적인 앱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SK테크엑스는 ‘볼로(VOLO)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를 기념해 여행기 공모전 이벤트를 9월 18일까지 실시한다. 매주 다른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하며 우수 여행기에 선정되면 외식상품권, 국내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최종 1등에게는 유럽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볼로(VOLO)’ 앱은 원스토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SK테크엑스는 일상 생활 전반에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 전문업체다. 올해 초 플랫폼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SK테크엑스’와 앱·콘텐츠 마켓을 담당할 ‘원스토어’가 SK플래닛에서 분리됐다. 김영철 사장은 SK텔레콤 재무관리실장, SK브로드밴드 경영지원부문장을 거친 후 SK플래닛 OC지원센터장, 커머스플래닛 대표직을 역임했다. SK테크엑스의 직원은 45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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