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이데일리 김경민 특파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타지키스탄, 몰디브, 스리랑카, 인도 등 4개국 국빈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홈페이지를 통해 9일 밝혔다.
시 주석은 11일과 12일,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의 제14차 정상회의에 참석한 데 이어 19일까지 몰디브와 스리랑카, 인도를 방문한다. 시 주석의 타지키스탄 방문은 취임 후 2번째이며 몰디브, 스리랑카, 인도 방문은 취임 후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