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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 센트레빌’ 범죄예방 환경설계 인증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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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오 기자I 2013.06.28 10: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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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동부건설(005960)은 인천 계양구 귤현동에 건설한 ‘계양 센트레빌’이 한국셉테드학회로부터 국내 최초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본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양 센트레빌은 앞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1등급’, ‘친환경 건축물 우수등급’, ‘건물에너지효율 1등급’ 본인증을 획득해 이로써 주거환경 관련 인증 4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최고 15층 26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84~145㎡ 1425가구로 이뤄진 단지는 전 가구가 6억원 미만으로 신규 취득시 향후 5년 간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안 연결도로를 통해 경인 아라뱃길과 두리생태공원을 이용할 수 있고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1호선이 만나는 계양역, 귤현역이 인접해 서울 진입도 편리하다.

동부건설은 이 단지 계약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자와 전세수요자를 직접 연결시켜 주는 ‘전세 1:1 매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월 1단지 715가구가 입주한데 이어 다음달 5일부터 2·3단지 71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계양 센트레빌’ 전경 /사진제공=동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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